서초구, 1인가구 돕는다 ‘서리풀 건강119’ 간병돌보미 발대식
서초구, 1인가구 돕는다 ‘서리풀 건강119’ 간병돌보미 발대식
  • 배준오 기자
  • 승인 2019.06.12 14: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열린 1인가구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서초구 서리풀 건강 119’ 간병돌보미 발대식에서 24명의 간병돌보미가 직무능력향상 교육을 받고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1인가구를 돕는 서울 서초구의 '서리풀 건강119' 간병돌보미가 본격 활동에 나섰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올해 본격 추진하는 서리풀 건강 119’ 사업은 1인가구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생활맞춤형 서비스 싱글싱글프로젝트의 하나이다.

 

갑자기 아파서 간병을 필요로 하는 1인가구에게 입퇴원·통원도움, 단기간병 등 맞춤 케어를 제공하는 것이 내용이다.

 

최대 연 3, 회당 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간병돌봄이 필요한 1인가구는 서리풀건강119 핫라인(2155-8282)으로 전화 신청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